발목염좌

하면서 쉽게 생기는 발목손상
손상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인대가 늘어난 채 아물 수도 있고, 반복적인 손상으로 발목관절의 연골도 손상을 입을 수 있게 됩니다.
발목염좌시 바깥쪽 인대 손상이 85%
그래서, 대부분 발바닥이 안쪽으로 뒤틀려 바깥쪽인대가 손상을 입게 됩니다.
대부분 발목이 꼬이거나 접질려 정상적인 발목관절 운동범위를 벗어난 경우에 발생하게 됩니다. 운동을 하거나 평평하지 않은 바닥을 걷거나 계단을 내려오다 다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통증과 부종, 출혈, 심한 경우 인대가 끊어지기도 함
심한 손상의 경우 다치는 순간 인대가 끊어지는 파열음을 들을 수 있는 경우도 있는데,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더라도 직접적인 손상이 적은 경우도 있습니다. 인대 파열과 더불어 골절과 관절이 탈구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진단은 X-Ray와 임상증세로 파악하게 됩니다. 대개는 환자가 손상 당시에 발이 꺾인 모양을 기억하므로 이를 토대로 다친 부위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손상 정도를 일반적으로 3단계로 구분합니다.

치료는 초기엔 염증, 통증, 부종관리 후 재활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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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기 치료로
염증 관리를 합니다.
초기에 소염제(NSAID)와 휴식, 얼음 찜질, 압박, 거상(RICE)이 효과적입니다.손상 후 48시간 동안에 종창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 RICE요법입니다.
혈류나 부종을 증가시키는 더운 샤워, 열마찰, 음주와 과다한 체중 부하를 피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2 통증과 부종의 감소에
최선을 다합니다.통증과 부종은 전기치료 요법
(TENS, 간섭파, 전기자장 요법)으로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그리고 진통제가 필요할 경우도 있습니다. 가벼운 마사지도 손상 2~3일 후 부터는 통증을 감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킬레스건 파열이 생기는 부위는 발뒤꿈치뼈에서 2~6cm 윗부분
아킬레스건의 손상은 유리나 칼 등에 의한 열상에 의한 것과 직접적인 외상이 없이 하퇴 삼두근의 갑작스런 수축을 견뎌내지 못하여 파열되는 간접 손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간접 손상은 대부분 비활동적인 사람이 갑자기 격렬한 운동을 할 때 발생합니다. 파열 부위는 건이 뼈에 붙는 부위보다 2-6cm 위쪽에서 흔합니다.
진단은 다쳤을 때 상황으로 판단 가능
어떻게 다쳤는가를 잘 들어보면 아킬레스 건 파열이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운동시에 점프를 하거나 갑자기 뛰어나갈 때 파열되는 경우가 많은 데 갑작스런 통증과 마치 누가 돌을 던지거나 발로 찬 것 같은 느낌이 있으며, 환자는 대개 파열시에 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진찰 소견으로는 톰슨 압착 검사를 하여 알 수 있는 데, 정상에서는 종아리 중간 부위에서 근육을 엄지와 나머지 손가락 사이로 잡고 압착하면 족관절에서 발이 족저 굴곡(발등이 펴지는 증상) 되는데 아킬레스건이 파열된 경우에는 이러한 족저 굴곡이 일어나지 않으며 이 경우를 톰슨 압착 검사 양성이라고 합니다. 이 이외에도 파열 부분의 함몰된 틈을 직접 만져보아서 진단할 수도 있습니다. X-ray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함께 하기도 합니다.
치료는 빠른 수술로 회복 가능
발목을 내리뜨린 상태에서 그 부위에 얼음을 댄 후 힘을 주지 말고 의사에게 곧 찾아와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수술방법
수술은 끊겨진 힘줄을 서로 맞대어 꿰맨 다음 고정을 한 뒤 1~2개월 후면 다시 정상으로 회복됩니다. 아킬레스 건이 파열되더라도 걸을 수 없는 것이 아니므로 별 일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여 치료가 지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파열된 후에 시일이 경과하면 근육이 당겨져서 파열된 윗 부분이 종아리의 윗쪽으로 점차 올라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수술을 하더라도 파열된 부분을 서로 맞닿게 할 수가 없으므로 수술이 어려워지고 다른 힘줄을 이용한 재건술이 필요하게 되며, 기능도 처음에 수술한 경우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
아킬레스건 파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 스트레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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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한 신발 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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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통증이 있는 아이는 발전문의에게 치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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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근막염

발바닥근막염
발바닥근막염은 발바닥에 끈과 같은 구조로 발아치를 유지하고 발에 탄력을 유지시키는 중요한 구조로 발바닥에 무리가 오면 모든 스트레스가 발뒤꿈치(족저근막)에 발생하여 통증이 오는 것을 말합니다.
원인

진단
- 병력 및 이학적 검사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 및 압통의 위치로 진단이 가능 - 초음파검사
비교적 비용이 저렴하고 간편하면서 정확한 진단이 가능
검사에서 족저근막이 두꺼워진 것이 확인되면 확진이 가능 - 수술이 필요한 경우 MRI검사
- 보행검사
치료법
| 원인 제거 및 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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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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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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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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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로이드 주사 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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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외 충격파 요법 (ESWT, extra-corporeal shock wave thera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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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절경을 이용하여 족저근막 절개술을 시도하기도 한다. 수술적 치료의 성공률은 보고에 따라 70~90%로 알려져 있지만, 신경 손상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신중한 선택을 요한다.



